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망 강화” 관악구 지능형 CCTV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올해 보안 취약 지역 25곳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폐쇄회로(CC)TV 100대를 신규로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후화한 CCTV 258대도 지능형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지능형 CCTV 전환율은 기존 35%에서 50%로 높아진다.


서울 관악구 통합관제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폐쇄회로(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지능형 CCTV는 영상 속 특정 행동이나 상황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선별 관제’ 시스템을 갖췄다. 사람이 배회하거나 갑자기 쓰러지는 등의 위급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한 후 관제센터에 실시간으로 알려 관제요원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앞서 관악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AI 기반 지자체 CCTV 관제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의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관제 체계를 기반으로 주민들이 24시간 365일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 관악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