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종영 경기도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지원 확대로 농가 소득 향상에 힘 보탤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종영 의원(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이 8월 6일,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납품농가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이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6일(수)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납품농가 교육에 참석해 지역 농가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다.

윤 의원은 이날 교육에서 “연천군 로컬푸드 납품농가는 약 270곳으로, 직매장 활성화와 도 차원의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농가 소득이 높아질 수 있다”며, “앞으로 납품 과정, 위생관리, 판로 확대와 관련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도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여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연천군 농업정책과 로컬푸드팀이 주관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교육에서는 ▲로컬푸드 및 직거래장터 이해 ▲작부체계와 로컬푸드 ▲상품화·판매 전략 ▲위생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윤 의원은 교육을 전후하여 농가 관계자들과 만나 직매장 추가 설치, 도비 지원 확대, 유통망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연천역 인근 신규 직매장 설치와 공공급식·군납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지역 농가가 안심하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