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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서울시의원, ‘AI기반 혁신교육 국민 대토론회’ 토론자로 참석, 교육전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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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사회와 대한민국 AI 혁신 교육전략 방안’ 제시
AI와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AI 교육의 본질적 목표 재정립’ 및 ‘현장 중심의 AI 교육시스템 구축’, ‘지속 가능한 AI 교육 생태계 조성’, ‘윤리적 AI 활용과 사회 안전망 강화’ 등 4가지 교육전략 강조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 ‘AI 국민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김용호 의원(앞줄 오른쪽 네 번째)이 참석 내외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 ‘AI 국민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인공지능 시대 교육 혁신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 ‘AI 국민 대토론회’에 김용호 의원(오른쪽 첫 번째)이 토론자로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바꾸는 미래사회, 대한민국 AI기반 혁신교육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유니오픈포럼(UNI Open Forum), 국제표준안전재단,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등이 후원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 의원을 비롯해 유니오픈포럼 류수노 회장, 국제미래학회장 안종배 교수,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고광선 회장, 전)경상국립대학교 권순기 총장,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과 학계 전문가, 대한노인회 회원, 유니오픈포럼 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 ‘AI 국민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김용호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토론회는 사회자인 이동진 단국대 교수(유니오픈포럼 학술위원장)의 진행 하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에듀테크학과 우호성 교수가 AI시대 교육혁신의 다양한 사례와 교과서 문제, 방송대의 성공적 AI 적용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황영남 동국대 특임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이 진행됐고, 김 의원을 비롯해 ▲이원근 한국열린사이버대 AI융합학과 객원교수(전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위계점 한성대 특임교수 ▲조원길 남서울대 글로벌무역학과 교수 ▲전상훈 비지트 BeGT 공동대표 ▲최서연 한국정보통신네트워크협회 AI 빅데이터 분과장 ▲박은희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등이 참여했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 ‘AI 국민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김용호 의원(앞줄 오른쪽 아홉 번째)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토론에서 “AI 교육의 본질적 목표를 인간 고유 역량 강화에 두고, 현장 중심의 교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라며 “정부·학교·민간의 유기적 협력과 윤리적 AI 활용을 위한 법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는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도구로서, 교사가 학생들의 인간적 역량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균형 잡힌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오늘 우호성 교수님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AI 기반 교육 정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교사 지원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AI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이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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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