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사렛대 학생들, 발달장애 선수들 ‘건강 증진’ 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사렛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18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에서 발달장애 선수들을 위한 선수 건강 증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나사렛대 이창렬 교수와 14명의 학생은 지난 14일~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린 대회에서 발달장애 선수들의 유연성·근력·균형 능력 등을 평가하는 물리치료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발 검진(Fit Feet), 구강검진(Special Smiles), 청각 검진(Healthy Hearing), 영양건강교육(Health Promotion) 등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창렬 교수는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께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