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미숙 경기도의원 “여성과학기술인·기초과학 지원 강화해야”...예산 확대 주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미숙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피감기관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지원과 기초과학 연구 기반 강화를 강조하며 “경기도가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과 정책 투자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사업과 관련해 “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세계적 성과를 내는 여성 연구자가 등장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러한 성공 사례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연구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과학기술인은 경기도 과학기술 생태계의 중요한 축이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형 연구지원과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하다”며 “도는 우수 여성 인재가 연구를 중단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 의원은 기초과학과 관련해 “기초과학 역량이 탄탄해야 응용기술과 산업기술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경기도가 추진하는 각종 연구·육성 사업에서도 기초과학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종합감사는 한 해의 행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정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각 국과 공공기관은 지적 사항을 꼼꼼히 검토해 제도 개선과 예산 계획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