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내달 12일까지 청소년 유해 환경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현장의 모습.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는 지역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 및 단속은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 환경 순찰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보드게임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준수 여부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

구는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등 미표시 업소에는 안내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는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 등 필요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확산 우려가 큰 전자담배와 마약류 예방을 위해 관련 홍보도 강화한다.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판매금지 스티커’와 ‘유해약물(마약)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청소년 보호법 및 마약류 관리법 준수 안내를 통해 업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찰과 예방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과 유해약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해 청소년 보호 인식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