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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긍정적 행동지원’ 확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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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의원이 2026년도 경기도 복지국 예산을 심사하며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안산1)이 2026년도 경기도 복지국 예산 심사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긍정적 행동지원 사업’의 성과와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1일 열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2026년도 복지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김 의원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긍정적 행동지원 사업’,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사업임에도 예산 변동이 큰 사안들을 지적했다.

김동규 의원은 “최근 안산에서 ‘긍정적 행동지원’ 사업에 참여한 아이들의 변화를 체감하는 부모님들을 직접 만났다”며, “해당 사업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확대·재편된 점에 대해, 부서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긍정적 행동지원’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 지역사회 전반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사업”이라며, “사업 확대와 더 나은 성과 창출에 더욱 힘써달라. 또한 학령기와 성인기 간의 지원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전년 대비 57% 삭감된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에 대해 시·도별 성과 분석을 주문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에 대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을 다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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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