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영희 경기도의원, 입주 기관 이전 앞둔 인재개발원 사전 대비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영희 의원이 25일 2026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5일 열린 2026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북수원 테크노밸리 기회타운 추진과 연계된 경기도인재개발원 입주 기관의 대규모 이전으로, 관리비 분담 구조 변화와 청사 활용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짚었다.

현재 경기도인재개발원에는 평생교육진흥원, 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이 입주했으며, 앞으로 기회타운 조성으로 인해 주요 입주기관들이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경기도 인재개발원 시설관리운영 세칙」을 근거로 관리비와 공공요금을 공동 부담해 왔지만, 입주 기관 이전이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비용 분담과 청사 운영에 대한 사전 계획이 반드시 요구된다.

이영희 의원은 “입주 기관이 빠져나가면 관리비 분담 구조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라며 “인재개발원이 자체 부담해야 할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큰데, 2026년 예산안에 이러한 변화가 반영됐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라고 질의했다.

이 의원은 공간 활용계획의 사전 수립과 대응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입주 기관이 계속 이전하는 상황에서 인재개발원 내부 빈 공간 관리, 유지관리비 증가, 건물 활용 계획 등 전반적인 대응 전략을 지금 세우지 않으면 청사 운영의 비효율이 커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신관 리모델링 사업이 경기도기록원 건립 공사 등으로 인해 연쇄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관련 부서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일정을 조율하고 예산 편성 시기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라며 적극적인 행정대응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인재개발원은 경기도 공직자 교육의 핵심 기관인 만큼, 청사 활용과 관리 체계 역시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해야 한다”라며 “입주 기관 이전에 따른 비용 구조 재정비, 시설 활용 계획, 신관 리모델링 일정 등을 면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