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DDP서 대규모 디자인 전시 연속 개최…155명 청년 디자이너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17개 대학 128명 출품
청년 창작자 15팀의 작품도


영디자이너페스티벌 포스터. 서울시 제공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대학생과 신진 작가 155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가 연이어 열린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에서 ‘영 디자이너 페스티벌’과 ‘넥스트 하이-라이트’ 전시를 연속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매년 각 대학 스튜디오 안에서 머물던 졸업작품이 올해는 영 디자이너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DDP에 모인다. 전국 17개 대학 20개 학과 128명의 출품작 99점을 만날 수 있다. 가구·라이프스타일·스마트 모빌리티와 디바이스 분야별로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는 이달 7일까지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린다. 6일 개최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김지윤 스튜디오, 비 포머티브, SF-SO가 연사로 참여한다.

넥스트 하이-라이트는 DDP가 11년째 이어온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으로, 올해 공모 지원이 전년 대비 275% 증가하며 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최종 선정된 15팀이 전시에 참여한다. 전시는 오는 12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DDP 뮤지엄 둘레길 갤러리, 둘레길, 갤러리문에서 열린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예비·청년 디자이너에게 초기 단계의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일은 미래 디자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DDP가 세계적인 창작 플랫폼이자 도시의 창조적 인큐베이터로 그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