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재훈 경기도의원, 0세 어린이집 운영 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재훈 의원이 12일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내 0세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과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일(월) 0세 영아를 돌보는 어린이집 현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0세 어린이집 운영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 내 0세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과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아반 운영 여건 ▲보육 인력 관리 ▲안전·위생 관리 ▲부모 상담과 행정 업무 부담 ▲현행 지원 제도의 운영상 한계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0세 영아 보육은 특히 세심한 돌봄과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보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보다 현실적인 운영 지원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재훈 의원은 “0세 보육은 아이의 평생 발달의 기초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오늘 정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운영상의 간극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가 추진하는 영아 보육 정책이 현장과 괴리되지 않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와 예산, 행정 지원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부모와 보육교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영아 보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은 앞으로도 0세 영아 보육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 개선과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