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변호사·장보원 세무사 등 전문가 강연
서울 동작구는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2026 현장에서 답하다!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권리분석 및 세무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했으며,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차수별로 진행한다.
1차·2차는 김예림 변호사가 강의를 맡는다. 1차 설명회는 3월 9일 14시 상도4동 주민센터에서, 2차는 3월 10일 16시 사당2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며, 신속통합기획과 재개발·재건축 권리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3차 설명회는 3월 11일 14시 사당4동 사당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날은 장보원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관련 재개발·재건축 세무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동작구청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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