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진료체계 유지 점검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먼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과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와 진료체계 유지 점검, 응급환자 발생 대비 상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며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12개소와 약국 12개소, 보건기관 1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함평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평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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