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장동혁 “윤석열 절연 앞세워 ‘갈라치기’ 세력이 절연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미 사과와 절연 입장 발표”
“1심 판결 근거 내놓지 못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는 이미 여러차례 (계엄에 대한) 사과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며 “그럼에도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분열은 최악의 무능”이라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이름을 이용하는 세력이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대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곽진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