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북도의회 “국회, TK 통합법안 조속히 재심의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의회 전경. 경북도의회 제공


24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심사가 국회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해 경북도의회가 성명을 내고 국회에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성명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를 보류해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못하고 전남 광주통합특별법만을 단독 처리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과제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제외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어 “대구·경북 통합은 단순한 행정 구역 합병을 넘어 고사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 제2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자 시대적 소명”이라며 국회 법사위에 조속한 법안 재심의 및 의결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도의회는 여야를 향해 전폭적인 입법 지원에 나서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전남·광주 특별법안과 대구·경북 특별법안을 동시에 의결하라고 국회에 요구했다.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