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 우수 성과 낸 부서 공무원에 1700만원 인센티브 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5일 열린 2026년 상반기 성과시상금 심사위원회(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는 지난 25일 2025년 하반기 시정 발전과 대외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직원들에게 2026년 상반기 성과시상금 17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정발전, 국·도비 확보, 외부평가 성과 등 3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부서 직원들에게 성과 기여율에 따라 30만~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다.

이번 성과시상금 대상은 시정발전 분야 5건, 외부평가 분야 6건 등 총 11건으로, 직원 투표와 실무자 1차 평가, 성과시상금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는 2021년 성과시상금제도 도입 이래 역대 가장 많은 건수다.

시정발전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사계절 생활밀착형 스마트 재난대응 정책을 추진한 안전총괄과의 ‘군포 얼음땡-핫뜨거’와 추가 예산 없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독자적인 양식으로 고안한 세정과의 ‘읽기 쉽고 눈이 편한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등 5건이 선정됐다.

외부평가 분야에서는 산본보건지소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등 보건복지부 장관상 3건을 비롯해 역대 가장 많은 6건을 수상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많은 11건이 선정됐고 장관상 3건 수상을 포함해 외부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상 실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전과 성과가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