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자율주행버스 ‘새빛 디알티(DRT)’, 3월 3일부터 광교서 시범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새빛 디알티(DRT) 서비스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가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새빛 디알티(DRT) 서비스 개통식’을 열고, 자율주행 대중교통 실증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새빛 디알티(DRT)는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하면 해당 구간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다.

시는 차량 2대를 투입해 광교신도시 일원(6.6km 구간)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전용 앱에서 수원 지역 ‘새빛 디알티(DRT)’를 선택해 호출한 후 목적지와 원하는 탑승 시간대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1단계로 광교중앙역, 수원컨벤션센터, 광교카페거리 등을 순환한다. 시는 일정 기간 실증을 거친 후 2단계로 광교호수공원과 국토정보지리원 구간까지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광교신도시는 유동 인구와 교통 수요가 높은 지역이지만, 일부 구간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새빛 디알티(DRT) 운행으로 교통 공백을 보완하고,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교통서비스 모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새빛 디알티(DRT)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자율주행과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가 똑똑하게 결합한 결과”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서비스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