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량 급감…전년 대비 9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매립지 전경. SL공사 제공


올해부터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수도권매립지(이하 매립지)의 생활폐기물 반입량이 90% 이상 급감했다.

6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에 따르면 올해 1~2월 매립지에 반입된 생활폐기물은 총 4706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 9877톤에 비해 92.2% 줄어든 물량이다.

수도권 3개 시도별 반입량은 경기도가 2766톤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1367톤, 인천시 573톤이었다.

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량이 이처럼 급감한 이유는 올해부터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탓이다.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후 소각재만 매립지로 반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천의 경우 1~2월 기준 하루 평균 880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85%(750톤)는 공공소각장에서, 15%(130톤)는 민간소각장에서 처리했다.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계양·부평·서·중구는 민간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나머지 6곳은 필요에 따라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