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가격 30% 보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매 가정에 최대 21만원 지원

서울 성동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의 감량을 위해 올해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감량 실천으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881대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구매 비용의 30%까지, 가구당 최대 21만원을 총 3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 선착순이며,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감량기를 구매한 후, 사용 전·후 각 2개월간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 내역을 제출하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제품 인증을 받은 감량기만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과 더불어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2026-03-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