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에 보청기 구입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주민 대상
약 50명에 1인 최대 100만원 지원

서울 구로구가 공항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주민을 대상으로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청 전경.
구로구 제공


이번 사업은 올해 공항소음 주민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청각장애 등록 기준에는 미치지 않지만 중등도 난청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보청기 구입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공항소음대책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주민이다. 신청일 기준 1년 이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부터 난청 진단을 받은 사람이다.

지원 금액은 1인 최대 100만원으로, 보청기 구입비와 초기 적합비용을 포함해 지원한다. 다만 후기 적합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공항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 가운데 청각장애 등록 대상은 아니지만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