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둘리뮤지엄, 둘리와 함께…‘K-라면과 구공탄’ 전시회 전국 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10월 익산문화관광재단서


도봉구 쌍문동 둘리뮤지엄 전경.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의 우수 전시 콘텐츠 ‘K-라면과 구공탄’이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시는 둘리 만화의 ‘라면과 구공탄’ 에피소드를 매개로 도봉구 지역의 라면 산업 역사, 그리고 K-라면의 세계화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앞서 둘리뮤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구는 예산 1억 2500만원을 확보해 이번 순회 전시를 열게 됐다.

전시는 오는 7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10월에는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개최된다. 강원 태백과 전북 익산 지역의 이야기와 연계한 둘리의 ‘라면과 구공탄’ 에피소드가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와 연계한 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태백에서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전시 관람과 함께 철암탄광역사촌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익산에서는 라면 테마 전시관 ‘보글하우스’, 익산근대역사관 등이 모여 있는 익산문화예술의거리를 도보로 탐방하는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전시와 관광이 결합한 이번 순회 전시가 도봉과 태백, 익산 지역의 문화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