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배↑, 누적합격 2840명… ‘서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침수 위험 미리 감지하는 서초, ‘CCTV 활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퇴색된 기억 다시 푸르게… 양천, 치매 예방·완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음식물 쓰레기 관리 ‘전국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임창열 경기도의원, 구리하수처리장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필요성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리하수처리장 지하화 통한 주민 불편 해소 강조… 한강수계관리기금 활용 방안 제안
임 의원,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현황 점검


▲ 지난 21일 제392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발언중인 임창열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이 지난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구리하수처리장의 노후화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시설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추진 상황을 차질 없이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임 의원은 “구리하수처리장은 30년 이상 된 노후 시설로 악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 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현대화와 지하화 등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강수계관리기금의 조성 목적이 수질 보전과 수자원 관리에 있는 만큼, 노후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에도 기금이 적극 투입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관련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며 “국비·도비·시비 투입 현황과 사업 추진 일정, 공정률 등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 의원은 “구리하수처리장 현대화와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서림다복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서울 자치구 중 최다 22곳 운영 박준희 청장 “활력있는 상권으로”

‘여성친화 강동’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유공자 13명 표창, 명사초청 특강 이수희 구청장 “일상 성평등 실천”

문을 두드리니, 돌봄으로 이어졌다

광진, LH와 ‘발굴형 돌봄’ 강화 주택조사로 복지사각지대 찾아 김경호 구청장 “한분이라도 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