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주, APEC 네트워크로 해외 투자 연결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中 기업 초청, 미래차·SMR 논의

경북 경주시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한 해외 연결망을 활용해 기업 투자 유치전을 펼친다.

시는 최근 ‘2026년 미래전략 산업혁신 투자 포럼’ 참가자들을 경주로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투자와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방문단에는 중국 첨단 신소재·알루미늄 부품 제조 기업과 딥테크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투자·창업 지원, 법률 분야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신화에스엠지를 찾아 경주의 산업·투자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산업단지 여건 등을 살폈다.

또한 미래 자동차·첨단소재·원자력·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전략산업과 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해 투자·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APEC을 통해 구축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초청과 현장 시찰 등 후속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알려 산업 혁신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형엽 기자
2026-09-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