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올여름 광양은 맨발 열풍’···신발 벗고 숲·호수·바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배알도수변공원까지
발끝으로 만나는 웰니스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



배알도 수변공원


건강과 치유를 함께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이 주목받는 가운데 숲과 호수, 강과 바다를 품은 광양이 맨발 여행 명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마동·와우생태호수공원, 우산공원, 배알도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광양의 맨발길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은 울창한 숲 그늘 아래 조성돼 한여름에도 걷기 좋다. 부드러운 황톳길과 맑은 숲 공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치유의 숲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마동생태호수공원 황톳길은 도심에서 가볍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황톳길과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와우생태호수공원 맨발길은 생태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로, 연꽃과 다양한 수생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른 아침 물안개와 저녁노을이 어우러지는 풍경으로 여름철 맨발 산책 명소로 꼽힌다.

광양읍 우산공원 맨발 산책로는 숲길과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도심형 맨발길이다.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계절마다 변화하는 숲의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섬진강 하구와 광양만이 만나는 배알도수변공원은 모래사장을 따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명소다. 강바람과 바닷바람을 함께 느끼며 산책할 수 있다. 노을이 물드는 저녁에는 강과 바다, 섬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현주 시 관광과장은 “맨발 걷기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여행 방식이다”며 “숲과 호수, 강과 바다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