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피하던 용산 고가 밑… 발걸음 머무는 주민 쉼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길냥이 식당’ 확대… 주민도 좋다옹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서울대~서울대입구역 경전철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생활방역도 외식·농촌여행 할인도 꼼꼼히 챙깁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를 돕기 위해 외식 할인과 농촌여행 할인 지원을 10월 3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 외식 할인과 농촌여행 할인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8월 16일 0시를 기해 잠정 중단된 바 있다.
 ○ 지난 10월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조치와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방역당국과 협의 후 10월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10월 30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하였다.
외식 할인 지원
□ 농식품부는 코로나19로 외식업계 피해가 커서 조기에 지원 효과를 달성하고 국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타 할인지원사업과 비교 시 낮은 할인율에 대한 소비자 불만 등을 고려하여 행사 참여 조건을 완화하기로 하였다.
 ○ 조건은 당초 5회 외식 참여에서 3회로 변경되며, 매주 주말(금요일 16시 이후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업소를 3회 이용(회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네 번째 외식을 할 경우 1만원을 환급(캐시백 또는 청구 할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매주 외식 이용 횟수를 누적하여 실적으로 합산
□ 그 밖에 참여 카드사, 행사 방식 등은 기존과 모두 동일하며, 잠정 중단(8월 16일 0시) 이전에 이뤄진 외식 실적은 모두 인정되어 적용된다.
 ○ 9개 신용카드사의 개인 회원인 경우 응모를 통하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월 30일부터 카드사에서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행사 응모를 안내할 예정이다.
     * 참여카드사 :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 응모 후 10월 30일 오후 4시부터 유흥업소를 제외한 전 외식업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참여 실적으로 인정되며,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까지, 그리고 동일 업소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 적용 대상 외식업소는 한국표준산업분류(통계청)의 ‘음식점 및 주점업’ 분류 중 유흥주점업(일반, 무도)과 구내 식당업 및 출장 음식서비스업을 제외
    ** 백화점, 대형 할인점 및 쇼핑몰 등에 입점한 외식업소 중 수수료 매장은 외식 부분에 대한 매출 확인이 어려워 제외
□ 또한,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포장 및 배달 외식을 하는 경우도 실적으로 인정(단, 배달앱 이용시 배달원을 통한 현장 결제로 한정)하며,
 ○ 이번 행사 관련 상세한 안내, 적용 대상 업소 문의, 참여 실적 확인, 환급 방식 등은 응모한 카드사 별 홈페이지, 앱 및 회원 대상 문자서비스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카드사별 참여 및 진행방식 관련 문의는 붙임 연락처 참조
농촌여행 할인 지원
□ 농식품부는 농촌 여행 할인 지원 사업 방식을 선착순 사용 방식으로 변경하여 10월 30일부터 재개한다.
 ○ 농촌여행 할인 지원을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는 사전 신청 등의 별도 절차 없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농장 등 농촌관광경영체*를 방문하여 NH농협, 신한, 현대카드로 현장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카드사별 최대 3만원)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찾아가는양조장, 농어촌형승마장, 농촌테마공원 등 약 1,500개소
    - 할인은 해당 관광경영체에서 이뤄지는 체험프로그램 이용, 숙박 시설 이용, 농특산물 구매 등 다양한 활동에 적용된다.
 ○ 농촌여행 할인은 지정된 업체에서만 적용되며, 해당 업체 정보 등 이번 농촌여행 할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여행 웰촌(http://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역 강화 조치
□ 한편,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음식점, 농촌관광경영체 종사자와 소비자 모두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도 지속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 우선 식약처와 지자체가 음식점, 카페, 농촌관광경영체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외식단체는 회원업소에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 및 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그리고, 외식과 농촌여행에 참여하는 국민들도 방역수칙을 항상 준수할 수 있도록 영상, 매체 등을 통해 지속 안내할 예정이다.
□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외식·농촌관광업계의 누적된 피해가 상당하므로 외식 할인과 농촌여행 할인 지원 재개는 반드시 필요하며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농식품분야 경기 회복이 함께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 “특히, 외식 관계자와 행사에 참여하는 국민 여러분들이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음식 덜어먹기, 마스크 착용 등 음식점 내 방역 수칙도 빈틈없이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인구 대비 최소 확진자 기록… V보다 빠른 광진의 ‘방역 V’

김선갑 구청장, 비결은 ‘선제적 방역’

PC 절전·메일 정리… 종로 ‘디지털 탄소발자국’ 지우기

시군구 최초 ‘10대 지침’… 기후변화 대응

방역 지친 동대문 직원, 한약재 족욕에 ‘힐링’ 모락모락

[현장 행정] 유덕열 구청장, 공무원 위로 ‘뒤풀이’ 차량 소독·지원금 등 담당 직원들 챙겨 한방진흥센터 ‘건강 체험 패키지’ 제공 손발 마사지받고 한방차 마시며 담소

‘참여예산 10주년’ 은평, 구민 참여 현주소 묻다

기념 사진전·토크 콘서트 등 행사 개최 토론회서 주민에 문턱 낮출 방안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