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진 장관, 싱가포르 방문 및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박진 외교부 장관은 싱가포르 고위 인사와의 협의 및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7.5.(화)-8(금)간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발리를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 박진 외교부 장관은 먼저 싱가포르를 방문, 「리센룽(Lee Hsien Loong)」총리 예방 및「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외교장관과 회담을 통해 한-싱가포르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미얀마,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역·국제 정세와 관련하여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ㅇ 이번 싱가포르 방문은 신정부 출범 이후 우리 외교장관의 첫 아세안 국가 방문으로, 디지털 등 신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 정부의 아세안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박 장관은 이어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ㅇ 이번 외교장관회의에서는 금년도 G20 의장국 인도네시아가‘함께하는 회복, 더 나은 회복(Recover Together, Recover Stronger)’이라는 G20 정상회의 주제 하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다자주의 증진을 강조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다자주의 강화 및 식량·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ㅇ 한편, 박 장관은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 계기 주요국 외교장관들과의 양자면담도 가질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