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진 외교부장관, 싱가포르 동포 지도자 오찬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장관은 싱가포르 공식 방문 계기 7.6.() 오후 현지 동포 지도자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동 오찬에는 글로벌한상드림재단 이사장, 한인회장, 민주평통 동남아 남부협의회 회장 등 동포사회 대표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박 장관은 동 간담회에서 싱가포르 동포사회가 한인회 등의 노력을 기반으로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박 장관은 싱가포르가 아세안 정책의 중심지이자 국제사회 모범 국가로서 가지는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 간 인재 양성, 보건·의료, 문화, 디지털 인프라 분야 등에서 협력 확대의 잠재력이 높음을 강조하였고, 방문 기간 중 리센룽 총리 등 주요 인사를 만나 양국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또한, 박 장관은 윤석열 정부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세계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지향하고 있으며, 북한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 미국과의 포괄적 전략 동맹 강화, 아세안을 비롯한 각 지역에 각기 특화된 상생 공영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이러한 글로벌 중추국가의 비전에 걸맞는 재외동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박 장관은 윤석열 정부가 약속한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이루는데 동포 지도자들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하고, 재외동포청 설립, 유학생 체류 비자 등 우리 정부에 대한 요청사항을 청취하였다.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