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중앙119구조본부, 내수면 인명구조 강화 특수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앙119구조본부, 내수면 인명구조 강화 특수훈련 실시


- 수심 40M 이상 악조건 환경에서 특수장비 활용한 인명수색·구조기법 습득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늘부터 4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수난구조분야 전문구조대원 및 시도 특수구조대원 총 30명을 대상으로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8월 춘천 의암호에서 수초작업 중 경찰선, 환경감시선, 작업선 3척이 전복됐던 사고(6명 사망)를 계기로 2021년도부터 특수구조대를 주축으로 훈련을 본격화하게 됐다.


이번 훈련은 수심 깊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확보 및 인명구조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개인별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 장소는 충주호 및 합천호로,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강원권) 특수구조대를 2개 팀으로 나눠 합동으로 진행한다.


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40미터 이상 내수면에 어둡고 조류가 있는 악조건의 환경을 재연해 놓고, 혼합기체를 활용*한 특수구조장비를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으로, 장비조작법, 잠수·다이빙·감압훈련, 이론실습 등 다양한 구조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 혼합기체(헬륨, 산소, 질소)를 목표 수심에 적합하게 혼합하면 무감압 한계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 수중활동을 더 오래 할 수 있다.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은이번 훈련은 수심 40미터 이상의 깊은 물에서 실시하는 특수 훈련인 만큼 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아울러, 태풍,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 등 다양한 수난사고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훈련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