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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홍보대사로 방송인 장성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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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처장 이완규)는 10월 16일 방송인 장성규를 법제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정부세종청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방송인 장성규는 MBC ‘우리들의 일밤’의 아나운서 공채 코너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후, JTBC 1기 아나운서로 주말 뉴스를 진행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프리랜서 선언 후에는 방송과 SNS를 넘나들며 ‘아나테이너’로 활발히 활동하며 높은 대국민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법제처는 깔끔한 진행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가진 방송인 장성규가 법제처의 주요 정책과 국정과제 성과 등을 국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법제처는 장성규 홍보대사와 함께 법제 업무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국민과 소통하는 법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법령정비 등 국정과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가운데 법제처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주신 방송인 장성규께 감사드린다”라며, “장성규 홍보대사와 함께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법을 만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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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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