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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개인정보위 조사공문 사칭한 전화사기 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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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개인정보위 조사공문 사칭한 전화사기 피해 주의


-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및 계좌번호를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최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조사통지서”라는 개인정보위 사칭 조사공문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배상을 위해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본 및 계좌번호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 개인정보위 사칭 전화 내용 >


개인정보위 조사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발견된 업체(로또당첨예측 업체)를 인수한 사업자가, 개인정보위의 위임을 받아 피해자에게 배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피해배상을 위해 피해자에게 개인정보(본인명의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본 및 계좌번호)를 요구




개인정보위는 피해 배상을 직접 또는 위탁 실시하지 않으며, 피해배상을 위해 신분증 사본이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드리며, 이러한 전화를 받았을 경우 절대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제공 요구에 응하지 말 것을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개인정보위 등 정부기관 사칭이 의심되는 전화를 받으신 경우 경찰청(112) 또는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118)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사총괄과 유현종(02-2100-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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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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