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료기관 간 인력 공유협력 실행방안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료기관 간 인력 공유·협력 실행방안 검토
- 「제10차 의료개혁특위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개최(10.17.) -

  정부는 10월 17일(목) 16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위원장 윤석준) 제10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공유형 진료 지침제정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논의하기 위해 의료인력 공유와 관련된 기존 제도*를 운영하면서 발생했던 엄격한 신고절차·요건 등 장애요인을 살펴보았다.


  순환당직제, 심뇌혈관질환 인적 네트워크 시범사업, 개방형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 등


  의료현장에서 수요가 높거나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진료협력체계와 연계하여 시범사업 형태로 추진하고, 구체적인 모델 확립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하자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의료기관 간 인력 공유가 필요한 질환, 지역, 공유·협력 형태 등을 논의하고 이를 유형화하는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모델을 논의했다.


  노연홍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은“인력 공유를 적용할 수 있는 유형들을 제시함으로써, 제도적 틀 안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10차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