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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스트레스 날리고 창의적인 연구 활동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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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과학연구소(ADD)는 16일(수) 대전 본소에서 임직원들을 위한 ‘ADD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정신건강의 날(10.10.)’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전시 유성구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잔디 공간에 마련된 부스에서 소중한 추억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트레스 측정 구역’에서 본인의 스트레스 정도를 확인하고 ‘놀이 구역’에서 오락기기로 즐겁게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수 있었으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치유 구역’에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즉석사진 기기에서 동료들과 추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백상화 안전센터장은 “고도의 안전과 보안이 요구되는 무기체계 개발의 특수성으로 연구소원들은 항상 긴장감을 유지한 상태로 연구에 매진 중”이라며, “지역사회 기관인 대전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여 보다 창의적인 연구활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방과학연구소는 직원들의 직장 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건강한 연구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매월 ‘ADD 토닥토닥 프로그램’을 통한 직원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직장인의 적정한 삶’을 주제로 강연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마음 건강 진단, 10만보 걷기 행사, 운동 상담, 명상 프로그램 등 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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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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