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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새해 첫 영농부산물 파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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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2026년을 '소각산불 근절 제로 해'로 정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관리소는 오는 5일 새해 첫 영농부산물 파쇄를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 일원에서 진행하며,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 등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낸다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수거와 수확 후 남은 고추·깻대 등은 파쇄하여 거름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소각산불의 원인이 되는 연료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효과와 화재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소각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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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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