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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통일부 차관,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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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통일부 차관,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2월 5일(목) 오후,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접견했다.
 
□ 김남중 차관은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북한인권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남북간 교류와 평화 정착을 통해 북한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o 또한, 이산가족 및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의 인도적 해결과 북향민의 사회통합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들을 설명했다. 
 
□ 살몬 특별보고관은 북한의 지속되는 고립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기술지원 등 가능한 부분에 대해 북한과 협력할 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o 또한, 남북간 상호 인정과 존중이라는 원칙에 공감하고, 북한주민의 삶을 개선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북한인권의 실질적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접견 사진(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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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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