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법제처,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과 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과 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




-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 학장, 법제처 방문






법제처(처장 조원철)220,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 솜데트 깨오봉삭(Somdeth Keovongsack) 학장이 법제처와의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법제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과 라오스 간 법제 분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오스 국립대학교는 라오스의 유일한 국립대학교로, 특히 법정대학은 법률 전문가와 고위 공직자를 다수 배출해 온 핵심 교육기관이다.


 


법제처와 라오스는 2012년 라오스 법무부 차관의 방한을 계기로 법제 교류를 시작했고, 2016년에는 라오스 법무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협력 기반을 다져 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과 법제 지식 교환, 인적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하는 성과가 있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한민국과 라오스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라며, "라오스 국립대학교 법정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양국의 법제 분야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꾸준히 이어지는 협력 관계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