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부, 가뭄 피해 우려지역 세심히 살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가뭄 피해 우려지역 대응 상황점검, 관계기관간 협력방안 논의(8.20.)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5일에서 8월 17일까지 내린 호우에도 일부 지역의 가뭄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8월 20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전남광주특별시,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14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 대비 TF 점검회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강우량과 주요 댐 및 저수지의 현재 저수현황을 분석하고, 추가 가뭄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장단기 용수공급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기관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관계기관별로 가뭄 대응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가뭄 지역에 대한 물이용부담금 감면, 하천수 이용 허가절차 간소화, 관정 개발 시 전기공사의 긴급공사 인정 등 제도개선 토론도 있었다. 



 정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섬진강댐 등 저수율이 낮은 댐저수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대체수원 공급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정 개발, 양수 장비 가동, 운반급수, 물 절약 캠페인 등 용수 공급 관리와 절수 정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기후재난관리과 김부생(044-205-6369)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