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국무조정실장 서울시 자살위기 응급대응체계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장, 자살위기 현장기관 초기 합동대응 및 정신응급병상 인프라 확충 필요성 강조


-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및 보라매병원 자살위기 대응 현장방문 -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2월 26일(목)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찾아 자살위기 현장기관 초기 합동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서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시 보라매병원을 방문하여 병원 단계에서의 정신응급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ㅇ 이번 방문은 자살 예방을 위한 범정부적 총력 대응 차원의 '생명지키기' 행보의 일환으로, 자살위기 상황 현장 대응을 확인,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국무조정실장 주재 자살예방 대책 관계부처 회의('25.11월, '26.1월)




□ 먼저,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로부터 자살위기 현장기관 초기 합동대응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ㅇ 윤 실장은 "자살시도는 초기 현장개입, 위험도 평가, 치료 연계가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며, 현장 대응기관 간 즉각·긴급 개입 등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ㅇ "서울시의 정신응급 합동대응 모델은 야간·휴일 공백없이 24시간 대응하고 있는 사례로 다른 지자체에도 널리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서 서울시 보라매병원을 방문하여,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등 병원단계 정신응급대응 체계를 보고 받고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ㅇ 윤 실장은 "자살시도자는 신체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사례 관련 치료와 사후관리를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한 정신응급병상 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ㅇ "보라매병원이 자살시도자에 대한 치료와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자살예방 정책 추진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관리하는 한편, △지자체 우수 사례 발굴·확산 △정신응급 인프라 확충 △자살위해 수단 관리 강화 △자살예방 문화 확산·홍보 강화 등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체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한다는 점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자살대책추진본부'에서 '생명지킴추진본부'로 변경('26.2.19)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