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합천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합천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 개최
- 산림청,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로 광역선단지 확산 차단방안 논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유입 및 확산차단을 위한 방제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합천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경상남도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합천군은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인접 시·군인 창녕군과 고령군과 접하고 있어 재선충병의 추가적인 확산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인 지역으로 강도간벌과 예방나무주사를 핵심 방제전략으로 수립했다.

합천군의 방제전략은 강도간벌을 통해 매개충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고 감염 가능성이 높은 임목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확산 위험을 낮추는 한편, 확산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해 산림자원을 건강하게 유지·보호하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주민, 전문가를 비롯해 언론 및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석해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실효성 있는 방제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홍대 산림청 산림병해충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접 지역과의 연계 대응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며 "강도간벌과 예방나무주사를 중심으로 한 선제적 방제전략을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예찰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