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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구 세대 상생 고용 통합 설명회' 개최
-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 및 중장년 구직자 현장 면접 운영 -


노사발전재단 영남지사(대구노사상생센터, 대구차별개선센터, 대구중장년내일센터)는 3월 12일(목)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본원 C-quad에서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대구 세대 상생 고용 통합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기업에게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안내하여 고용을 활성화 하고,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대구지역 맞춤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1부「기업 지원 세션」과 2부「구직자 세션」그리고 특별부스「매칭데이(현장면접)」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재단의 각 센터별 사업 안내와 중장년내일센터 기업지원서비스 제도가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2부에서는 폴리텍대학의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의 직업훈련과정을 안내하고 지역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더불어 '매칭데이'에서는 중장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1차 면접 및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경력지원제*를 활용한 실질적인 채용 연계의 장을 만들었다.

 노사발전재단 오유경 영남지사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기업과 구직자가 상생하는 지역 고용 모델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인건비 부담 경감과 중장년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내 긍정적인 고용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노사발전재단 영남지사  김선지(053-55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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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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