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과 합동으로 무등산국립공원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목적진화차 △산불 예방 홍보물 배포 △산지정화 등의 활동이 포함되었다.
또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홍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병행하여 운영했다.
산불의 65%가 봄철에 집중 발생하고 입산자의 실화가 주요 원인임을 알리며, 산불예방을 당부하는 안내와 함께 지역 주민과 등산객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임종구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모든 시민들이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특히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야외에서 화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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