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산림교육전문가 12명을 투입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일원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숲체험을 통해 국민 정서 함양과 탄소중립 인식 확산, 산림문화·휴양 가치 증진을 목표로 고품질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한다.
도시숲과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하여 유아·청소년·일반인·사회적 배려계층 등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연간 약 6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전한 산림교육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4개소의 시설물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국민들이 숲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우수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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