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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폴란드 G20 셰르파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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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상 G20 셰르파*는 3.18.(수) 마르친 프쉬다치(Marcin Przydacz) 폴란드 대통령실 국제정책실장(G20 셰르파)의 방한 계기 동인의 요청으로 면담하고, 올해 12.14.(월)-15.(화) 개최되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준비와 관련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26.3.14.일자로 G20 셰르파(정부대표) 임명




 김 셰르파는 올해 G20 정상회의*에 최초로 초청된 폴란드**가 주요 의제(△무역, △경제성장과 규제완화, △혁신, △에너지 풍요)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 참석 대상(3.18. 기준, 출처 :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


      - (G20 회원국) 한국,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호주, 러시아, 중국, 브라질, 인도, 멕시코,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사우디, EU, AU


      - (초청국) 폴란드


      - (참관국) 스페인, 아제르바이잔, 핀란드, 아일랜드,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노르웨이, 카타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우즈베키스탄


   ** 폴란드는 EU의 6대 경제국이자 우리와 EU 내 5대 교역상대국으로 교역, 투자, 인프라, 방산 등 다방면의 협력 심화중




 이에 프쉬다치 셰르파는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외교부는 올해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의 내실 있는 참여를 위해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미국('26년), 영국('27년)에 이은 2028 한국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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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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