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드론 기술을 활용한 산림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민간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감시를 수행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산불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감시 및 산불예방 활동 협력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전문 기술 교류 및 교육 협력 △산림재난 예방을 위한 합동 기동단속 및 홍보활동 등이다.
특히 지역별로 드론 산불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드론 전문기술 교류를 통하여 산림재난 대응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항공본부장(김만주)은 "드론 기술은 산림재난 대응의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예방과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