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 관련, '26년 1분기 정기모니터링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하여 작년 하반기 동안 매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기모니터링을 수행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한 데 이어,
ㅇ 올해에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기 위해 지난 3월 초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우라늄 : 이상 없음
ㅇ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금속(5종) : 이상 없음
ㅇ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습니다.

※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측정농도가 정량한계 미만인 경우 "불검출"로 표기
□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