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으로 서울대 붙었어요”… 대학 합격 914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아역세권에 최고 45층 1600가구 들어선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에 이색 경관석 조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침수 피해 막아라… 성북, 빗물받이 대청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전통 농업기술과 문화 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0일(금)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에 대한 제20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와 지정패를 이학수 정읍시장에게 수여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지황 재배, 가공, 유통이 연계*된 농업문화와 자연친화적 윤작시스템**이 특징인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축하하면서 그간 농업유산 발굴과 지정을 위해 노력한 정읍시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지황 재배, 숙지황 가공, 쌍화차거리, ** 5년주기/지황-고추-고구마-감자-참깨 등


 


  이학수 정읍시장은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 농업기술과 문화 등이 후대에 보전․계승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이번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우리나라의 국가중요농업유산이 총 20호에 이르게 되었다."며, "지역의 관광·문화·농촌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국가중요농업유산이 지역 발전과 농촌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현황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