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3.20.(금) 방한 중인 토니 벤하이젠(Tony Venhuizen)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부지사를 면담하여 한-사우스다코타주 간 교류 증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 조정관은 최근 CJ 제일제당에서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Sioux Falls) 지역에 식품 공장 건립을 진행하는 등 한-사우스다코타주 간 경제협력이 증대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추가적인 실질협력 기회를 계속 발굴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박 조정관은 한-사우스다코타주 간 경제협력 증대와 함께, 인적 교류도 원활히 하기 위한 사우스다코타 주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특히, 우리 기업들의 투자 원활화를 위한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E-4) 신설 관련 법안(한국동반자법)에 대한 사우스다코타주의 지지를 요청하였다.
※ 우리 국적 전문직 인력 최대 15,000명을 위한 E-4 비자 신설을 골자로 하는 「한국동반자법(Partner With Korea Act, PWKA)」을 2013년부터 美 의회 매 회기 발의 중
붙임: 면담 사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