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산불 재건위원회 공식 출범
- 김민석 총리, 홍지백 위원장 등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
- 피해자 단체・지방정부 추천 인사 참여... 공정하고 책임 있는 심의로 피해 회복 및 지역 재건 뒷받침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0일 오후,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이하 '재건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재건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ㅇ 재건위원회는 홍지백 위원장을 포함하여 법률・농업・임업・산업・의료・복지분야 민간위원 8명과, 정부위원 7명(행안부・농식품부・복지부 등 고위공무원)으로 구성(붙임 참조)되며,
ㅇ 초대형산불 피해자 지원 및 지역재건 사업에 관한 점검・지원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ㅇ 특히, 이번 재건위원회는 민간위원 8명 중 5명을 피해자 단체 및 지방정부에서 추천한 인사로 구성함으로써 피해자와 현장의 목소리가 재건위원회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했다.
□ 김 총리는 위촉장을 수여한 후 중요한 역할을 맡아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자들의 어려운 사정까지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 위촉식에 이어 민간위원장(홍지백 위원) 주재로 재건위원회 제1차 회의가 열렸으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ㅇ 재건위원회는 앞으로 피해자 신청 사항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심의하며, 피해 회복과 지역 재건을 뒷받침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