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공장 화재 현장방문,
실종자 수색 최선 당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0일(금) 22시 20분 경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진화 및 인명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ㅇ 실종자 수색이 본격 진행되면서 3월 21일(토) 00:50에 재차 현장을 긴급방문하여 02시경까지 실종자 수색 현장 상황을 최종 확인하였다.
□ 김 총리는 김승룡 소방청장으로부터 열 분의 실종자 수습 현황을 보고받고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네 분의 실종자 수색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아울러 구조대원에 대한 격려와 함께 화재 공장의 붕괴 위험 등을 고려해 수색 과정에서의 안전도 재차 강조하였다.
□ 이어 김 총리는 행안부·소방청 등 관계기관에 실종자 가족분들께 현재 수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 줄 것과 수색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