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벌써 800만… 가을엔 ‘포레스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을지연습으로 위기역량 키우는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선 잠시 멈춰 ‘북캉스’ 어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린이집에선 IoT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싹과 꽃, 숲길 따라 만나는 국립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3월 24일(화)부터 숲해설 프로그램 4종 본격 운영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봄철 새잎이 돋아나는 시기에 맞춰 3월 24일(화)부터 숲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국립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광릉숲 산새 탐험, ▲광릉숲 생태 ▲수목원에서 만나는 풀과나무 ▲인문학으로 만나는 광릉숲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은 치밀한 임상(林相)을 이루기 위해 숲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생명들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참여자들이 국립수목원의 숲을 '산책 공간'을 넘어 '생명의 질서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봄철 국립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복수초, 변산바람꽃 등 다양한 봄꽃과 수목이 주요 해설 대상이다. 이른 봄에 피는 식물과 상록수의 특징을 함께 살펴보며 계절 변화에 따른 숲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배준규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숲해설은 자연의 가치와 생태적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봄 숲을 가까이 느끼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숲해설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숲해설센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청년과 친한 광진… AI 교육·취업·주거로 지원 넓

청년정책 늘리는 김경호 구청장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동작, 서울

류삼영 구청장, 정식 안건 제출 변경사항 범위 20%로 확대도

아동·가족·지역사회 하나 되는 ‘용산키움 운동회’

아이들 K팝 댄스 공연으로 시작 알사탕 릴레이 등 흥겨운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