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벌써 800만… 가을엔 ‘포레스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을지연습으로 위기역량 키우는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선 잠시 멈춰 ‘북캉스’ 어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린이집에선 IoT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암국유림관리소, 제 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함께 심는 나무, 함께 만드는 미래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6일 해남군 송지면 금강리 일원에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주민 30여명과 산림경영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해남교도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지 일대는 후박, 황칠, 붉가시나무 등 난대상록활엽수 중심의 조림지로, 상록활엽수는 수관이 치밀하고 수분 함량이 높아 산불 확산 억제에 유리하며 탄소흡수 능력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황칠나무 300그루를 식재하여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난대상록활엽수 조림을 확대해 산불에 강하고 탄소흡수 기능이 우수한 숲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기후위기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청년과 친한 광진… AI 교육·취업·주거로 지원 넓

청년정책 늘리는 김경호 구청장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동작, 서울

류삼영 구청장, 정식 안건 제출 변경사항 범위 20%로 확대도

아동·가족·지역사회 하나 되는 ‘용산키움 운동회’

아이들 K팝 댄스 공연으로 시작 알사탕 릴레이 등 흥겨운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