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광주양림교회 부활절 예배 참석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 호남 선교 상징지에서 부활절 예배 참석




- 호남선교뿌리로 여겨지는 유진벨 선교사 설립 광주 양림교회 부활절 예배 참석


- 지역사회에 '희망'과 '통합'의 메시지를 확산·실천해온 교계의 헌신에 감사 표해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5일(일) 오전, 광주 양림교회(광주광역시 남구)에서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고 종교계 관계자 및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ㅇ 이번 방문은 '나눔'과 '생명지킴', '통합'의 메시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광주 양림교회는 미국의 유진벨 선교사*가 1904년 성탄절에 설립한 호남 기독교의 발상지로서 역사적 상징성이 깊은 곳이다.




* 유진벨(Eugene Bell, 한국이름 배유지) 선교사 : 1904년 광주 양림교회를 설립하고 제중병원(現 광주기독병원) 등 의료선교, 숭일학교·수피아여학교 등 근대교육 확산,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지원 등 지역사회에 헌신·나눔의 메시지를 전파하였고, 교단을 초월해 존경을 받으며 '통합'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음




□ 김 총리는 교회 관계자 및 시민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어려운 시기마다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지켜온 종교계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ㅇ 일제강점기에 광주에서 시작된 복음과 교육·의료의 씨앗이 호남 전역으로 퍼지고, 우리나라가 문화·경제의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바탕이 된 것을 언급하며,




ㅇ 위기와 고난 가운데 더욱 빛나는 사랑으로 지역사회와 국민의 통합, 상생, 발전에 힘써주신 교계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ㅇ 정부도 종교계와 함께 국민의 삶과 마음까지 구석구석 살피고 보듬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